영농성공사례

곡성군 자연농업 임주섭님 "삼총사 1266으로 진짜 수확량 증대!!"

FM애그텍 | 2017-12-11 11:25:01

조회수 : 2,831

  우리나라 농업현장은 과다한 영양 시비로 생산성은 저하되고, 많은 염류 집적을 초래하여 각종 병해충이 증가하면서 토양의 노후화가 수직에 가까운 곡선을 그리며 진행되고 있습니다.
  비과학적 친환경 자재가 난립하는 등 기능성 보장형 제품은 찾아보기 힘들고, 화려한 언변으로 농민분들을 우롱하는 행위가 만연하는 모습에 안타깝기만 합니다.

  농업의 최종적인 목적은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여 인류가 필요로 하는 식량을 공급하는데 있습니다.
  작물에 필요로 하는 양분을 매년 토양에 공급하지 않고 지속적인 작물 생산이 가능한 곳은 지구에서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작물생육에 필요한 양분들을 보충해주어야만 우리가 원하는 생산량을 얻을 수 있습니다.
  최근 농가에서는 화학비료나 농약과 같은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유기농업이 관심을 끌고 있는데, 2017년 12월 15일 곡성군 자연농업의 대표주자인 임주섭 농부를 통해 삼총사 1266을 사용한 이후 있었던 일들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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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총사 1266 사용 후기 및 곡성군 자연농업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임주섭 농부 (사진 좌측)

  곡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하는 자연농업이란 제초제 및 화학농약을 쓰지 않고, 각종 부산물을 활용한 영농자재를 사용하여 자연과 조화되는 친환경농업으로써, 자연의 섭리를 이해하고, 그 원리를 활용하여 작물의 잠재능력을 이끌어 내는 작물과 소통하는 농업입니다.
  또한 각종 자재들을 구입하여 사용하지 않고, 가급적 농업인들이 직접 만들어 쓰는 농업인 주도형 농업으로 유축복합농업을 추구해 자연순환농업으로 환경을 보전하는 곡성군 농업기술센터가 추구하는 진짜 친환경 농법입니다.

  임주섭 농부는 본인이 농사짓는 땅 외에 3년간 버려져 있던 땅을 받아 추가로 친환경 쌀을 생산하게 되었는데, 깊이갈이를 하고 난 뒤에 영양성분이 전혀 없는 땅이라는 우려를 버리지 못해 300평에 삼총사 1266을 6포 넣었다고 합니다.
  
  삼총사 1266의 권장 사용량은 곡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소개하는 6-6-6 농법처럼 질소질 6kg을 권장하면서 1포에 2.4kg이라는 높은 질소질을 함유하고 있는 삼총사 1266최대시비량을 기비로 3포 추비로 1포를 사용할 것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임주섭 농부는 유사한 제품을 사용해 보고 딱히 이렇다 할 효과를 거두지 못한 일들이 많았기 때문에 삼총사 1266을 사용한 이후에도 큰 기대를 하지 않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른 곳과는 다르게 목이 굵고 새끼를 많이 치면서 정확히 재어 보진 않았으나 최소 20~30%는 수확량이 증대된 것 같다고 하면서 '과다 시비가 생활화 되어 있는 농민들은 삼총사 1266을 2~3포 넣는것보다 유박을 10~20포 넣는걸 선호하겠지만, 유박을 사용한 토지보다 삼총사 1266을 사용한 땅이 수확량이 증대되고 잎이 두꺼워 도열, 문고병이 잘 생기지 않은 점을 꼭 부각시켜 농민들의 노동력은 절감시키고 생산성은 향상시킬 수 있도록 안내'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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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총사 1266을 사용한 이후 효과가 너무 좋았다는 농민분들은 상당히 많이 있는데 곡성군 친환경 수도작 김영곤 회장님 역시 삼총사 1266을 300평당 2포 사용하고도 수확기까지 비분 결핍 현상 없이 잘 끌고 갔었다는 내용을 FM애그텍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해드렸습니다.
 
  또 다른 사례로는 곡성군 목사동면에서 친환경 깻잎을 생산하는 이봉섭 농부FM애그텍균격파구양근으로 깻잎 녹병 방제 실험을 진행하다 말고, 보여줄 것이 있다면서 배추밭으로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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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사진을 보면 우측은 잎의 색이 진하고 두껍고 생육 상태가 매우 좋은 반면, 좌측의 배추들은 평범하면서도 우측의 생육이 좋은 배추로 인해 생육이 뒤떨어지는 듯이 보여지기도 합니다.

  우측에 있는 배추가 생육 상태가 월등히 좋은 비법이 바로 삼총사 1266의 살포에 있습니다.
  이봉섭 농부삼총사 1266을 고랑을 따라 뿌려나가다가 비가 내리기 시작하자 '이런거 뿌린다고 뭐 얼마나 좋아진다고..'하는 생각이 들어 시비를 중단하고 철수했다가 보름정도 시간이 지난 뒤 청벌레를 방제하기 위해 친환경 살충제를 살포하는 중에 말도 안되는 차이를 보이며 커가는 배추에 놀라 해충 방제를 하다 말고 삼총사 1266을 가지고 나와 시비했다고 합니다.

  전국적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삼총사 1266은 말로만 '고품질 다수확'을 외치는 것이 아닌 실제 농가에서 인정하는 부분을 안내하면서 한 개라도 더 팔기 위한 허위, 과대광고는 스스로 배척하면서 한 개라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한 실제 적용 사례를 꾸준히 안내하여 함께 상생하는 농민분들의 동반자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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