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식

20.03.23 봄을 맞이하여 활기차게 시작하겠습니다.

FM애그텍 | 2020-03-23 19:20:14

조회수 : 329

  나무들은 겨울이 오기 전 월동준비를 하곤 합니다. 싱그럽고, 푸르고, 알록달록 총천연색으로 물들었던 잎사귀들을 모두 떨구고는 앙상한 가지만을 남겨놓습니다. 얼핏보면 가느다란 앙상한 가지이지만 가만히 살펴보면 작고 두툼한 솜털 같이 생긴 돌기같은 것들을 관찰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들을 우리는 겨울눈(겨우눈)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겨울눈 속에는 모든 것이 들어 있습니다. 내년에 새 줄기가 되고, 새 잎이 되고, 꽃이 될 어리고 연약한 것이 모두 이 겨울눈 속에 숨어 추위를 견디며 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어느덧 겨울눈의 이불을 걷어치우고 새로운 싹을 움틔우고 꽃이 조금씩 피기도 하는.. 봄을 성큼 느낄 만큼의 날씨가 되었습니다.

크게보기

크게보기

  지난 3월 17일 FM애그텍에서도 자그마한 봄맞이 행사를 열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고생하고 있는 직원들을 위해 FM애그텍농학박사 정현석 대표는 회사 마당 한켠에 소고기 스테이크 파티를 열었습니다.

크게보기

크게보기

  손수 고기를 고르고, 자르고, 그릴에 굽고, 어느 스테이크 전문점 못지 않는 육질과 로스팅 솜씨로 직원들의 마음 한 켠을 설레고 따듯하게 채워주셨습니다.

크게보기

크게보기

 “겨울동안 고생했고, 이제는 봄이니까 다 같이 좋은 음식 먹으며 힘내서 활기차게 다시 시작해보자”는 서두로 회식의 시작을 알린 FM애그텍 정현석 대표는 좋은 날 좋은 술이 빠져서야 되겠냐며 20년산 산삼주 또한 선뜻 개봉하여 회식의 여흥을 돋았습니다.
 평소에도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건강에 큰 관심을 갖는 FM애그텍 정현석 대표는 회식이 끝나 무렵즈음 직원 한명 한명의 이름을 호명하며 그 직원의 장점과 대표로써 고마운 점을 말씀하시곤 건강한 FM애그텍, 건강한 직원이 되자며 마지막 건배로 회식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언제나 직원을 가족처럼 생각 하는 FM애그텍, 언제나 농민 여러분을 가족처럼 생각 하는 FM애그텍, 활기차게 남은 2020년도 달려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전   다음
© FM애그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