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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05 10:26
19.11.05 결핵연구원의 두번째 도전! 승리의 여신은 과연 누구의 편에..
 글쓴이 : FM애그텍
조회 : 1,439  
   2019년 10월 26일 국가바이오 생명과학단지 이웃인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에서 함께 축구를 하고 싶다는 요청이 있어 오후 5시30분부터 FM애그텍과 결핵연구원의 친선 축구시합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결핵연구원과의 축구시합은 처음이 아니었는데, 4년정도 전에 점심, 저녁시간마다 즐겁게 축구를 하는 FM애그텍을 부러워하던 결핵연구원에서 지금과 같이 축구 시합을 제안하고 17:0으로 FM애그텍이 홈경기 어드벤티지를 통해 말도 안되는 점수차로 이겨버리자 지금까지 시합을 제안하는 일이 없었지만 실로 오랫만에 축구 시합을 제안받고 경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결핵연구원이 폭발적인 돌파력과 팀워크로 매일 축구를 하며 호흡을 맞추던 FM애그텍을 누르고 우세한 경기를 펼쳐가고 있었습니다. 17:0으로 가볍게 이긴적이 있다는 자만이 불러온 결과라고 할 수 있을만큼 평소의 실력이 나오지 않는 FM애그텍 주전 선수들을 보는 후보 선수들은 알 수 없는 자신감에 고양되면서도 화려한 개인기와 눈부신 팀워크로 빛나는 결핵연구원의 실력에 다시 주눅을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프로 선수들보다 잦은 축구 경기를 하는 FM애그텍이 이대로 무너질까 싶던 찰나에 2:3 결핵연구원이 1점 앞선 상태로 전반이 종료되고, 휴식시간에 주전, 후보 선수들을 모아 격려를 해주는 FM애그텍의 정현석 감독 겸 코치 겸 주장 겸 선수의 새로운 전술에 맞춰 평소 쌓아온 실력들을 서서히 펼침에 따라 상황은 반전되기 시작했고, 정현석 대표의 절묘한 코너킥에 '내가 헤딩을 하는 이유는 공이 거기 있기 때문이다,' 라는 일홈의 멋진 헤딩슛으로 동점을 만들며 결국 5:3으로 역전승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우정이란 현대인의 기능적 인간관계를 보완하는 평형추와 같다고 합니다. 물론 직장이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맺는 기능적인 인간관계에도 유익한 측면이 있지만, 굳이 힘들여 개인적인 친분을 쌓으려 하지 않아도 내가 생활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보니 우리는 적당한 거리를 두며 살아가는 편리함에 오히려 무게를 두는 지도 모릅니다. 누구나 사회적으로 감정적 고립을 걱정하면서도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는다면 마음 한구석에 참기 힘든 허전함에 남게 될 것입니다. FM애그텍은 땅을 살리고, 농업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는 길을 택한 회사입니다. 시간이 남고 할 일이 없어서 하는 축구가 아니라, 모두 함께 땀을 흘리고 마음을 열고 인간 본연의 감정을 가르치는 것을 회사 이윤을 남기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추구해온 정현석 대표의 마음과 같이 FM애그텍은 사람 사는 세상을 배우고 경험하게 하며 열정적으로 업무에 임하도록 가르치고 배우며 오늘도 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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