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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07 15:17
19.10.07 친환경농업연구소 최구희 연구원 입사를 환영합니다.
 글쓴이 : FM애그텍
조회 : 987  
   '중소기업은 인력난, 취준생은 구직난' 이라는 말은 쉬이 들을 수 있는 말로 여러 방송과 신문을 통해 오래전부터 꾸준히 언급되어 왔습니다. 이는 단순히 중소기업은 높은 스펙을 뽑고자 하고, 취업 준비생은 자신의 스펙보다 높은 기업을 원하는 문제가 맞다, 아니다에 대한 찬반의견 역시 분분합니다. 이같은 상황속에서 황교안 대표가 "다들 대기업, 공무원만 되려고 하니 중소기업은 안중에도 없는 것이다. 사내에 멋진 까페를 만들면 청년들이 입사 지원을 할 것이다."라는 아무말 대잔치를 벌임에 따라 중소기업과 취준생들 모두에게 많은 지적을 받은 바 있습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에서 779개의 회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9.2%가 원하는 인재를 채용하지 못했다고 답했는데, 51.1%가 '입사지원자가 너무 적어서'라고 답했으며, 적합한 인재가 없거나, 합격자가 입사를 고사하는 경우, 묻지마 지원자가 많아서 라고 답했습니다. 묻지마 지원자란 정부 지원금을 받기 위해 취업활동을 하는 것처럼 이력서를 마구자비로 넣고 연락을 받지 않은 뒤 고용노동지원센터에 일자리를 구하지 못했다고 하는 사람들을 뜻하는 말이라고 하니, 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우리 아버지 세대가 이룩한 '한강의 기적', '불굴의 대한민국'이 불과 한세대만에 이렇게 되버리는건가...



   싶을 때, 최구희 연구원이 FM애그텍 친환경농업연구소에 입사를 지원하여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늘 손님을 귀하게 여기고 직원들을 형제처럼, 자식처럼 보듬는 FM애그텍 농학박사 정현석 대표는 이력서를 보면서 14편의 논문과 다양한 미생물의 연구, 개발 및 국책과제(R&D)에 참여하고, 당사 대비 낮은 연봉에도 6년 4개월동안 한 회사에서 오래 근무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함에 따라 10월 1일자로 친환경농업연구소에서 함께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2012년부터 2019년까지 6개의 정부 국책과제에 참여하며 천연물 또는 천연추출물을 기반으로 한 버섯균사체 및 효모, 유산균 등 미생물을 이용한 배양 및 발효조건을 설정하는 책임자 및 발효 및 배양, 원물상 존재하는 미생물 순수분리를 맡아서 근무한 경력을 살려 당사에서도 일주일만에 자체 실험을 진행하고 분석하는 빠른 적응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가올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적응하며 그에 따른 필요한 자질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는 최구희 연구원은 부단히 노력하며 어제보다 오늘이 더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노력형 천재가 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근무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최구희 연구원!
화이팅! FM애그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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