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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31 17:27
진딧물도 아니고 이게뭘까요???
 글쓴이 : FM애그텍
조회 : 5,014  

 회사 공장앞에 지난 겨울 심은 튤립을 모두 정리하고 수국 홀로 덩그러니 남아있는 것을 보다가 자세히 보니 잎 위에 빼곡이 덮혀있는 해충을 발견했습니다. 정현석대표와 연구소직원은 난생 처음 보는 해충의 모습에 건드려도 보고 돋보기로 가져다가 관찰하며 해충을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검색하며 찾아본 결과 그이름은 방패벌레! 이름처럼 등모양이 방패모양으로 생겨 불린 이름으로 진딧물과 비슷한 습성을 지녀 잎 뒤나 잎 면에서 즙액을 빨아먹으며 해를 가합니다. 해를 가한 자리는 회백색이나 갈색으로 변해 심하면 잎을 말라 죽이는 해충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겉모습은 화려하고 아름다워 보이지만 철쭉이나 사과나무, 배나무, 생강나무 등에서 심각한 해를 입히는 것으로 나타나며 위에서 말했듯이 진딧물과 비슷한 습성을 지녔지만 방패벌레는 성충이 되어도 잎을 흡즙하는데 날개가 있어 이리저리 날아다니면서 해를 가하기 때문에 그 확산 속도가 더 빠르다고 합니다.

 해충을 보고서는 가만히 있을 수 없어 충격파골드500배 희석액을 바로만들어 살충실험에 들어갔습니다. 수국 잎 면과 잎뒤쪽으로 충분히 살포하여 1시간 후에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처음에 확인 했을때는 보이지 않아 날아간줄 알았지만 잎 밑으로 맥도 못추고 죽어있는 방패벌레의 해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진딧물과 달리 한번의 방제만으로도 큰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보아 조기에 방제를 한다면 큰 피해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충격파골드를 처리하기 전과 1시간이 지난 후 결과 비교 사진
 
 이렇게 우연치 않게 발견한 해충에대해 정보도 얻고, 제품실험을 통해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는것에 보람을 느꼈습니다. 날이 갈수록 최고기온을 갱신하고 있는 뜨거운여름! 몸 관리, 작물관리에 철저히 하셔서 8월 농사 풍년 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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