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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29 16:14
※충격파 골드 진딧물 살충실험※
 글쓴이 : FM애그텍
조회 : 2,669  
 이맘때면 텃밭이나 과수농장에서 가장 골치썩는 것이 돌발해충과 진딧물의 피해입니다. 경기도 농업기술원의 조사결과 올봄 외래해충의 알의 개수는 늘어났지만 겨울의 추위를 견디고 살아남은 알이 지난해보다 더 줄었고 16년도의 발생면적보다 작년의 발생면적이 35%나 줄었다고 합니다. 올 초봄부터 현재까지 알의 부화율은 많아야 50%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는 소식에 농민분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뜨거워지는 날씨 속에 진딧물이 작년보다 더 빨리 발생되어 혹여나 하고 FM애그텍에서 키우는 매실나무, 복숭아나무, 아로니아 나무를 유심히 관찰하다가 다량의 진딧물이 발견되어 충격파의 업그레이드버전인 충격파골드로 진딧물 살충실험을 진행하였습니다.

    

 충격파골드
500배에서는 100% 1000배 실험결과는 80%로 나타났습니다. 충격파골드CODEX 규격기준에 기재된 허용물질(님추출물)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환경문제가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고있는 가운데 천연물질을 이용한 유기농업자재를 사용하여 환경보호, 바른먹거리 생산과 국민들의 건강증진에도 FM애그텍이 앞장서고 있습니다.

 

충격파골드 처리 후 진딧물의 사체

  어린잎을 선호하는 진딧물은 보면 항상 상위 엽에서 관찰되곤 합니다. 잎의 즙액을 빨아먹고 사는 진딧물이 지나간 자리는 진딧물의 배설물인 당분으로 인해 그을음병이 생겨 잎이 까맣게 변하거나 말라 비틀어지며 식물바이러스를 옮깁니다. 그로인해 한 해 농사를 망치는경우가 허다하다고 합니다. 성공적인 병충해 방제를 위해서 중요한 몇가지가 있습니다. 병해충에대한 특징파악, 적절한 방제시기, 적합한 약제선택, 충분한 살표량 등 몇가지의 조건이 충족되어야 성공적인 방제가 가능한 것입니다. 예를들면 진딧물의 경우는 30가 넘으면 활동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서 여름철 전에 왕성한 활동을 보입니다. 따라서 그전에 23차 방제를 실시하여 방제를 해야합니다.

 올해처럼 월동 생존률이 낮아졌다고 방심하면 안됩니다. 내일 일을 모르는것처럼 방심했다가는 더큰 피해가 올 수 있으니 조기방제를 철저히 하여 피해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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