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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24 23:30
직원들을 향한 끝없는 애정공세!! 정현석대표의 깜짝 선물!!
 글쓴이 : FM애그텍
조회 : 2,401  
  2017년 5월 23일 점심식사를 마친 후에 당사 정현석대표는 직원들을 불러서 깜짝 이벤트를 발표했습니다.

  "날도 더운데 고생하는 직원들을 위해 뭔가 해주고 싶어서 고민하던 찰나에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 아르헨티나전이 전북 전주월드컵 경기장에서 치뤄지는 것을 확인하고 '이거다!' 싶어서 직원수대로 예매를 했으니 직원들끼리 가서 응원도 하고 좋은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전직원) "???...!!!"



  좌석은 1층 11열 정중앙으로 선수들의 땀방울까지 보이는 VIP좌석이었지만, 깜짝 이벤트였던만큼 미룰수 없는 약속이 있는 직원들은 아쉬움을 감출길 없으나 참여할 방법도 없어 표가 많이 남게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전주에서 아르헨티나전이 있는 만큼 FM애그텍 전북사업소 장주익대표를 급히 초청하고자 먼저 연락을 드렸더니 남은 표를 전부 달라고 하여 버리게 되는 표 없이 잘 해결된거라 믿고 일찍 업무를 마치고 출발을 해서 고속도로를 들어가자마자 장주익 대표의 직원중 한명이 선약이 있어서 참석이 어렵다고 하여 급히 FM애그텍 충남사업소의 이종우대표를 섭외하는 상황 끝에 서두른만큼 늦지 않은 시간에 전주월드컵 경기장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급히 초청을 했음에도 응원하면서 먹을 김밥과 바나나, 통닭을 (최소 2인분) 음식물 반입이 안되기 때문에 한봉지 한봉지씩 담아 가방에 넣고 한명, 한명에게 나눠주신 FM애그텍 전북사업소 장주익 대표의 사모님이 주신 특식을 먹으면서 선수들이 몸을 푸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직원들이 축구경기장을 처음 와보는 상태로 매우 흥분되고 설레는 맘을 숨기지 못했고, 기니전도 결과만 알고 있는 정도로 세계청소년월드컵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였으나, 눈길이 가는 선수 한명 한명을 인터넷으로 찾아가면서 멀지 않은 미래의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였습니다.




  2002년 한일공동월드컵 경기 당시 대한민국 국민들이 응원을 하고 난 이후 태극기를 함부로 버리고 쓰레기통마다 쌓인 태극기가 외신에 보도가 되면서 일명 '태극기 망신'이란 사건이 벌어지고 난 뒤에 대한민국 공식 축구응원단 '붉은악마'가 태극기 응원을 금지하고 대형 태극기를 만들었다는 감동적인 사연도 이날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전반 18분 FC 바르셀로나 후베닐 A (유소년 시스템 중 가장 높은 연령대의 팀)에서 공격수를 맡고 있는 위풍당당 이승우 선수의 그림같은 선제골로 위축된 아르헨티나팀을 우승 후보라는 나라를 상대하고 있는 것이 맞나..싶을 정도로  '이정도면 무조건 이긴다.'라는 믿음을 심어주기에 충분한 경기를 보여줬습니다.



  전반 42분 프랑코 페트롤리 골키퍼와 조영욱 선수와의 충돌로 인해 페널티킥을 얻게 되었지만 슬로우화면을 리플레이 해주는 기능이 없는 경기장에서는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다행히 두 선수 모두 큰 부상은 없었습니다.



  후반에 들어서 만회골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볼 점유율 80%는 훌쩍 넘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대한민국 선수들을 압박하기 시작했고, 개인적으로는 너무 픽픽 쓰러져서 시간을 끄는 대한민국 선수들이 조금..실망스럽기도 했습니다.



  반대편 VIP라운지에 피파20세월드컵 조직위원회의 차범근 부위원장도 와인잔을 들고 셀카를 찍던 전반전과는 다르게 심각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며 계속 무언가를 적고 있는 모습도 보입니다.





  정말 다행히(간신히) 경기는 이겼고, 조 2위는 확정된 대한민국 선수들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당사 정현석 대표의 직원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잊지 말자는 의미로 정현석대표의 만류에도 자랑 아닌 자랑을 하는 글이 되어 버렸습니다.
  도저히 갚을 길 없는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깜짝 이벤트를 참여하게 된 직원이나 참여하지 못 한 직원 모두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으며, 정현석 대표의 크고 작은 이벤트 즉, 끔찍히 직원들을 아끼는 마음을 잊지 말자는 취지로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아르헨티나전 관람 사건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크게 마음 쓰시지 않고 잘했다고 격려 해주실 줄은 알지만, 급히 초청하느라 연락을 드리지 못한 대표님과 직원분들께도 사과 말씀 드리며, 직원들의 실수로 발생하는 문제가 더욱 적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품질관리, 재고관리에 힘쓰는 것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주신 정현석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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